호주 시드니 외부 내부 세차하고 자동차 팔기 2018년인가? 새차로 구매했던 혼다 HR-V를 떠나보내기로 했다 그 이유는 우선 차를 사고 차에 재수 없는 일을 당해서 차에대해 애정이 사라졌고 제일 큰 이유는 코로롱 여파로 시드니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게 기회다 싶어서 차를 팔기로 결정!
우선 외부세차 먼저 조지러 스트라에 있는 IMO Car Wash로 향했다 셀프세차도 가능하고 자동세차도 가능하다 우리는 자동세차 중에서도 '제일 비싼 금액으로 했는데 20불 정도 했나? (내가 안해서 모름) 자동세차장에 들어가기 전 직원들이 물을 뿌리고 거품칠을 해주는데 때를 불려주는 너낌!
어릴때 아빠차타고 자동세차장가면 뭐가 그렇게 신기하고 재밌었는지ㅋㅋㅋ 암튼 외부세차는 이렇게 끝내고 제일 중요한 내부세차를 하러 에핑에 있는 세차장으로 향했다 우리는 평일이라 운이 좋아서 차를 바로 맡겼는데 다음부터는 부킹을 꼭 하고 와야할듯! 차 내부 상태가 할많하않이다ㅋㅋ 일할때 현장에 다녀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