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나일론 버킷백 데일리백으로 너무조타
자라 나일론 버킷백 데일리백으로 너무조타 심심해서 자라 구경하다가 이건 내가방이라는 확신에 구입한 자라 나일론 버킷백! 색상은 블랙이랑 카키 두가지! 집에 가방이 10개 있으면 8-9개는 색상이 다 블랙이라 포인트용으로 카키색이 너무나 사고싶었지만 그냥 무난무난하게 블랙으로 샀다 아무래도 나 블랙병인듯..? 가격은 99불! 인터넷에 쳐보니까 나름 한국에서도 인기 좋은 가방인거 같던뎅 인기 있을만함 ㅠㅠ 사이즈가 지인짜 넉넉해서 보부상인 나한테 너무나 딱인것..! 옆 부분에 스트랩을 조절해서 복주머니 서타일로 메고 다닐 수 있는데 심심할수 있는 블랙 가방에 반딱반딱 저 부분이 포인트라서 을매나 맘에들게요ㅠㅠㅠㅠ 평소 들고다니는 소지품 넣어봐야제 폰, 겁나큰 파우치, 아이패드, 맥북, 지갑 이렇게만 넣어봤는데 와우... 다 넣고도 자리가 남아돌쥬? 소지품 많이 넣으면 착용감 엄청 불편해지는거..다들 아시려나 암튼 나일론 버킷백은 착용감도 꽤.....꽤 많이 편함!! 내부에 작은 지퍼포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