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비비드축제 서민의 크루즈 체험 코로롱으로 인해 2년만에 열린 호주 시드니 비비드 축제!! 3-4년 전에 다른 커플들이랑 놀러가서 그때는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구경했는데 이번에는 타롱가주 구경하고 크루즈 타는게 목표였으나....
남자친구가 너~무 바쁘신 관계로 간신히 크루즈만 탔당..아쉽 트레인타고 갈까..아님 차끌고 갈까.. 백만번 고민끝에 결국 차타고 간 우리ㅋ 우선 주말이 아니고...
크루즈 끝나고 집까지 가는 길이 너~무 고될거 같아서 차타고 이동했는데 우리는 만족이다 주차하고 열심히 걸어가는 중- 반짝반짝 너무 예쁜거 아니냐고오~ 평일이라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일부로 여기저기 구경좀 하려고 생각보다 빨리 출발했는데 여윽시 잘한거 같다 다른데 구경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열심히 크루즈 찾으러 가는 중- 저 멀리 보이는 우리 크루즈 > 3< 우리는 페북보고 예약했는데 중간가격으로 정했다 바우처 할인이 가능해서 야무지게 할인까지 받았슴 어차피 타는거 제일 비싼...